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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에 힛앤런 당하고도 신고 귀찮다는 사람 등장. 대쉬캠에 범인 다 찍혔는데 고민하는 이유가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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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쉬잡 신고하겠다던 사람이 며칠 뒤 다시 올린 글 봤는데... 댓글창이 더 볼만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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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카 살이 3개월차 응급실 뚫고 온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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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E 준다준다 하고 3주째 잠수타는 사장님 썰. 근데 이거 사장이 안 줘도 상관없다는 거 알고 있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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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 보러 갔다가 강아지 산책러로 오해받은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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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밥도 안 먹었는데 팁부터 내놓으라는 식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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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민 커뮤에 '정치 관심 없는 건 멍청한 거다' 폭탄 투척한 글 떴는데 댓글창 아주 불바다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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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 불가. 징계 리셋. 투표용지 부족. 이쯤 되면 선관위에 무적버프 누가 준 거냐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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랭리에서 MSP 주소칸 때문에 진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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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약불로만 고기 구워야 하는 속터지는 고깃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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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전 타이밍 노리는 분들 주목.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이 환율 구세주 될 거란 글 봤는데 댓글에서 갑론을박 터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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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이랑 기름값 정보 친절하게 알려준 글에 '전쟁 이야기 하지마라'고 화내는 사람 등장함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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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오픈 30분 전, 주차 티켓 발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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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방 공무원들 사무실 출근하래서 난리났대. 근데 앉을 의자가 없다는 게 킬포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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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예보 15도 믿고 반팔 입은 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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