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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도위반 티켓 받았는데 생년월일도 차번호도 남의 것. 이거 무효 아님? 결국 법원까지 가게 된 사연 올라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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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3일 앞두고 네발로 마사지샵 들어갔다가 두발로 나왔다는 밴쿠버 허리 재능기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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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학원 레벨테스트에서 괜히 아는 척한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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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팁 계산하기 어려우면 주지 마시든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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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문 밑으로 손이 쑥 들어왔대. 폰 찾으러 온 커플한테 졸지에 폰도둑 취급받은 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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랭리 Otreat 브런치, 30분 웨이팅 포기했으면 집 가서 이불 찰 뻔했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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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치먼드 야간 산책이 문화생활이 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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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여행 전날 생명유지 약 말없이 취소한 약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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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증 진단 제대로 받고 싶다는 글 하나 올라왔는데, 댓글 달리는 속도가 진짜 무섭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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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스테이 시세 물어보는 글 올라왔는데, 댓글에서 밴쿠버 물가 현실 체감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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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-way stop에서 손짓 배틀하다가 친정아빠가 끝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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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1억 주고 샀는데 사각지대 고장 옵션은 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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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민 30년차 선배님의 팩폭. 캐나다 잘 왔다고 정당화하려고 한국 까는 거, 사실 본인 멘탈 지키기 아니냐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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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30년 살아도 노후 앞에서는 김치찌개와 한국 의료가 자꾸 아른거린다는 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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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퀴틀람 방구석 이력서 공장 가동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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