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an
dabang
침대와 물아일체 되신 분들 당장 기상
밴쿠버 전역에 공짜 축제가 깔렸습니다만
밴쿠버축제 • 9월 7일 | 무료포함 - 25$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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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피자 시켰더니 떡국 위에 밀가루 덮어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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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4시에 오전 10시 스케줄 통보해놓고 왜 안 맞춰주냐고 난리친 A. 협의가 아니라 거의 긴급재난문자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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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생 아들 친구들 무단침입 사건, 후속글 올라왔습니다. 결국 아들이 직접 RCMP에 신고했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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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퀴틀람 야외영화에서 얻은 뜻밖의 자신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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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피 철철 나게 하고 보상으로 칫솔 주는 치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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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주식으로 돈 좀 벌었더니 캐나다가 세금 내놓으래. 한국 간다니까 출국세까지 풀코스로 준비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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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park 주차 딱 10발자국 거리에서 결제했는데 티켓 붙어있었대. 근데 티켓에 적힌 주차장은 옆 동네였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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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 배정 시험보다 따뜻했던 한마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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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별점 5점 줄테니까 내 질문에 대답 좀 해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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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에서 뒷담화 당하고 있는 걸 알게 됐는데, 그 상대가 선교사랑 집사들이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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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여권 발급 기회 놓쳤는데 대사관은 '저희가 해드릴 게 없습니다'. 그럼 나 이제 캐나다 사람인 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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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P 카드 없이 아프면 지갑이 먼저 앓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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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글리뷰] 아이들 해피밀에 생닭을 넣어주는 단백질 인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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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넛그루브 수영장에서 목격했다는 썰 올라왔는데, 핫텁 옆 바닥에 아이 쉬야 시키고 그냥 갔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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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벨트 매기도 전에 출발하는 남편, 무슨 F1 피트인 줄 아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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